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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오너스 브랜드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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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캠핑"오너스가
"캠핑"브랜드가 아닌 N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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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오너스는 캠핑브랜드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 오늘도 조금 더 즐겁고 싶은

캠핑오너스의 JAY입니다.


"캠핑"이라고 대놓고 적어놓고, 왜 캠핑브랜드가 아니냐구요?


오늘은 우리 브랜드가 어떤 브랜드이고, 여러분이 우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드려볼까해요.


아마 이 글을 보고계시는 분들은 캠핑오너스에 대해 그래도 조금은 관심이 있으셔서 보시고 계실거라고 생각해요.




"

가격도 비싸고, 삼성페이도 안되는데

애플을 왜 구매하시나요?

"



라고 애플을 좋아하는 사람들, 소위 앱등이들에게

물어보면 모두가 이렇게 말합니다.


"애플만의 감성"이 있다구요

(사실 저도 앱등이랍니다 😂)


여기서 말하는 감성은 곧 그 브랜드가 주는 가치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희의 "가치"가 궁금하신 분들 이라면

꼭 끝까지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분명 "가치"에 공감하실 테니까요


자 이제 본격적으로 이야기 시작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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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회사에서 여러분의 모습아닌가요?

"


ㅎㅎ 실제로 저 역시도 회사다닐 시절에 주말만 기다리며 하루하루 버티며 살았던 것 같습니다.


평일 5일간은 정말 미친듯이 시간이 안갔고,

주말은 2초만에 사라져 어느새 월요일에 다가왔어요.


특히, 캠핑이나 차박을 계획하고 있는 주라면

시간이 더 더디게만 느껴졌어요.



실제 저희집 캠핑룸 (원래 그런 용도는 아니였지만..)



혹시 방 한구석이 이렇게 쌓여만 있지 않으신가요?


캠핑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실 것 같아요.


처음에는 간단하게 한번 시작해볼까?

하지만, 어느덧 장비지옥에 빠져들게 되죠.


실제로 제가 재밌게 있었던 에세이집

"맨땅에 캠핑"의 작가님도 동일한 과정을 겪으셨더라고요 ㅎㅎㅎㅎ매우 공감가는 이야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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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를 왜 했냐구요?

"


이 두가지 사례는 모두 저의 사례들이에요.

그래서 누구보다도 직장인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저희는 궁극적으로 직장인 분들에게 일상의 지루함에 즐거움을 드리고 싶어요.


집에서도 즐기는 차박용품들로 퇴근하고 잠시라도

좀더 즐거움을 드리고 싶어요. 물론, 주말을 드리면 더 좋겠지만요..😂


저희 슬로건이 "기왕이면 어디서든 즐겁게"

영어로는 "Owners, Enjoy every Single day"인 이유기도 하죠.







캠핑오너스는

차박 브랜드이다.


먼저, 캠핑오너스는 차박 브랜드입니다.

저는 캠핑, 차박 모두 좋아합니다. 하지만, 차박을 주로 다니죠.


차박은 상대적으로 간편하고 어디든 떠날 수 있으니까요.(폐쇄만 되지 않았다면요...)


제가 생각하는 차박은 캠핑의 한 부류보다

"여행" 혹은 "숙박"에 한 가지로 더 가까워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캠핑은 캠핑장에 가서 음식을 즐기고, 사람들과 휴식을 취하는게 목적이라면,


차박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여행을 가서 잠을 차에서 자는 "숙박"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차박과 캠핑은 엄연하게 다른 시장이라고 생각했어요.


이 이야기는 일전에도 한번 다뤄본적이 있어요

저희가 생각하는 캠핑과 차박의 차이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1

https://blog.naver.com/cmorec/222758538162



그리고 앞으로 차박을 사랑하는 분들이 늘어날 거라고 굳게 믿고 있어요.


저희는 그래서 캠핑브랜드가 아닌 차박 브랜드라 외치고 있어요.







캠핑오너스는

"데일리" 차박 브랜드입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저희집 한켠에는 차박용품들도 그~득 쌓여있어요.


그 방을 지나야 세탁기로 갈 수 있는데

와이프는 방을 지날때마다

"도대체 이거 언제쯤 치울래?"라고 한 소리씩 하게되죠.


특히, 캠핑을 자주 가지 않는 여름이면

더 자주 듣게돼요.


"아니 차박을 가지도 않는데, 이렇게 꼭 둬야해??"


살얼음판을 걷는것 같아요ㅠ.ㅠ


그렇게 생각하던 어느날, 홈캠핑이 유행하는 것을 보게되었어요.


그리고 문득 이런 생각이 떠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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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쓸 수 있는 차박용품이면

와이프도 이해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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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차박용품 본연의 기능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

집에서 사용할만한 제품을 찾는건 여간 쉬운일이 아니였어요.


대부분의 캠핑용품 감성적이거나,

밀리터리 스타일이다보니 집에서 사용하기에는 안맞는 부분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아내의 취향을 생각하고 또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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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디자인으로 가자!

"


예상은 적중했습니다.

와이프도 매우 만족했고, 저희 제품이 나오자마자

"이거 집에서쓰면 더 좋겠는데?"

라는 말을 하더라고요




지금 현재 제 사무실입니다 ㅎㅎ 컵에 물기가 묻은걸보니 찐이죠? (아이스아메리카노용으로 딱!)



실제로, 이 글을 쓰고 있는 제 옆에도 저희 핸들리스 법랑컵으로 커피를 마시고 있어요


또, 멋진 사례가 있습니다.


실제로 첫 펀딩만에 2,100%를 달성했던

와디즈 펀딩의 후기에서도 와이프에게 칭찬 받으셨다는 고객의 후기를 보고 너무나도 뿌듯했답니다.ㅎㅎ






와디즈 펀딩 실제 후기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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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왜 "캠핑"이 들어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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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희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브랜드입니다. 이름에 "캠핑"이 들어간 사연이 있답니다..

이 자세한 내용은 이 글에 또 담기에는 너무 길어,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캠핑오너스는 원래 XXX였다. 를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는 즐거움을 팝니다.

차박용품은 살짝 키워 팔 뿐

차박은 거들뿐



꼭 차박용품이어야한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래도 일단 우리의 마음 표현은 "차박"을 통해

해보고자 합니다.


퇴근 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조금 더 즐거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기왕이면 저희 캠핑오너스가  자리에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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